L레이어 트레일아웃도어·기능성의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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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니어 기능성 내의

땀이 닿는 첫 겹을 따로 두는 쪽

겨울 산에서 아이 옷이 먼저 무너지는 건 추위 쪽이 아니에요. 두꺼운 솜바지 한 장으로 올라가면 30분쯤 뒤 등이 젖고, 그때부터는 바람 한 번에 체온이 떨어지죠.

테슬라 언더레이어 KHB303은 그 첫 겹 자리를 메우는 긴바지예요. 겉옷을 바꾸지 않고 안쪽만 바꿀 때 뭐가 확인되고 뭐가 확인되지 않는지 갈라서 적을게요.

12,852원긴바지 한 장 기준 값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. 제주·도서산간은 3,000원이 더 붙고, 치수를 바꿀 때 드는 값은 따로 정해져 있고요.

겨울 산행 첫 겹 정하기 ↓
테슬라 언더레이어 주니어 기모 기능성 내복 긴바지 KHB303
겉바지 안쪽에 겹쳐 입는 주니어 기모 언더레이어 긴바지
01 · 소재

폴리에스터에 엘라스타인

늘어나는 실이 섞인 조합이에요. 첫 겹이 다리에 붙어 따라 움직이니 겉바지 안에서 말려 올라가는 일이 줄죠.

02 · 치수

120에서 150까지

120·130·140·150 네 칸에 네이비·그레이·블랙이 걸려 있어요. 150은 네이비가 빠져 있으니 큰 치수는 남은 두 색에서 고르게 되고요.

03 · 배송

오후 1시까지면 오늘 출발

배송비는 무료고 제주·도서산간만 3,000원이 더 붙어요. 오후 1시 전에 결제하면 그날 출발하니 주말 산행 전에 받을 길이 있습니다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겨울 산행에 아이 기능성 내의 뭘 입혀야 하나요”

솜바지 입혀 올랐다가 중턱에서 돌아 내려온 주말

겨울 산에서 아이 옷이 터지는 지점은 추위가 아니라 땀이에요. 솜바지 한 장으로 올라가면 등이 젖고, 갈아입힐 게 없으면 결국 중턱에서 돌아 내려오게 되죠.

이 긴바지는 폴리에스터에 엘라스타인이 섞인 기모 언더레이어고 베트남에서 만들어요. 기모 두께나 보온 수치는 숫자로 공개되지 않았어요. 거기까지가 지금 확인되는 범위.

첫 겹을 늘어나는 소재로 따로 두면 겉바지만 벗겨 털고 다시 걸을 수 있어요. 주말 산행이 한 시간에 끊기지 않는다는 게 1만 원대로 사는 몫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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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중턱에서 끊기지 않는 주말

되돌릴 길은 숫자로 정해져 있어요. 배송비는 무료고 치수나 색을 바꿀 땐 교환 왕복 6,000원, 돌려보낼 땐 반품 편도 3,000원이 붙죠(최초 배송비가 무료배송이면 6,000원). 상품 불량에 의한 반품·교환·A/S·환불과 품질보증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받고, A/S는 주식회사 민영코퍼레이션이 맡아요.

그다음 장면은 단순해요. 중턱 쉼터에서 겉바지만 벗겨 털고 아이를 다시 걷게 하고, 내려와서는 세탁기에 바로 넣죠. 겨울에도 아이를 데리고 밖을 걷고 치수를 120에서 140 사이에서 고르는 집이면 첫 겹 자리가 이걸로 채워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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